訃告부고문자

모친상 부고문자 양식

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씁니다. 회사에 알릴 때는 「모친상」이라고 적습니다.
○○ 부분만 채우면 그대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.

가족·지인에게

가까운 분들께 보내는 기본 형태입니다.

訃 告

 고 ○○○ 님 (향년 ○○세)께서
○○○○년 ○월 ○일 (○) 오전 ○시
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.

빈소 : ○○병원 장례식장 ○호실
주소 : ○○시 ○○구 ○○로 ○○
발인 : ○월 ○일 (○) 오전 ○시
장지 : ○○추모공원
상주 : 아들 ○○○ 010-0000-0000

회사·단체에

본인 기준으로 「모친상」이라 적습니다.

[부고]

○○팀 ○○○ 님의 모친상

빈소 : ○○병원 장례식장 ○호실
주소 : ○○시 ○○구 ○○로 ○○
발인 : ○월 ○일 (○) 오전 ○시
연락처 : ○○○ 010-0000-0000

조의를 표해 주시기 바랍니다.

모친상에서 헷갈리는 것

모친상과 자당(慈堂)
「자당」은 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이라 부고문에는 쓰지 않습니다. 상의 이름은 「모친상」입니다.
고인 성함 표기
결혼 후 성이 바뀌지 않는 우리 관례상 어머니 본래 성함을 그대로 적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회사에 어떻게 알려야 하나요?+

「○○팀 ○○○ 님의 모친상」으로 적습니다.

아버지가 살아 계시면 누가 상주인가요?+

배우자인 아버지를 유족 맨 앞에 적고, 연락처는 대개 자녀 중 한 분으로 둡니다.

모친상과 자친상 중 무엇이 맞나요?+

「모친상」이 널리 쓰입니다. 「자친상」도 틀린 말은 아니나 요즘 부고문에서는 잘 쓰지 않습니다.

訃 告

빈칸을 채우기도 번거로우시면
적어 주신 대로 문구를 만들어 드립니다.

부고문자 만들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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