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고문자 양식
○○ 부분만 채우면 그대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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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형
가장 널리 쓰이는 형태입니다. 빈소와 발인이 정해졌을 때 씁니다.
訃 告 고 ○○○ 님 (향년 ○○세)께서 ○○○○년 ○월 ○일 (○) 오전 ○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. 배우자 ○○○ 아들 ○○○ ○○○ 딸 ○○○ 빈소 : ○○병원 장례식장 ○호실 주소 : ○○시 ○○구 ○○로 ○○ 전화 : 00-0000-0000 입관 : ○월 ○일 (○) 오전 ○시 발인 : ○월 ○일 (○) 오전 ○시 장지 : ○○추모공원 상주 : 아들 ○○○ 010-0000-0000
간단형
급히 먼저 알릴 때. 빈소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보낼 수 있습니다.
訃 告 고 ○○○ 님께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. 빈소 : ○○병원 장례식장 발인 : ○월 ○일 (○) 오전 ○시 상주 : 아들 ○○○ 010-0000-0000 자세한 일정은 정해지는 대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.
회사·단체용
직원의 상을 사내에 알릴 때. 고인과 직원의 관계를 앞에 적습니다.
[부고] ○○팀 ○○○ 님의 부친(모친)께서 ○월 ○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. 빈소 : ○○병원 장례식장 ○호실 주소 : ○○시 ○○구 ○○로 ○○ 발인 : ○월 ○일 (○) 오전 ○시 장지 : ○○추모공원 연락처 : ○○○ 010-0000-0000 조의를 표해 주시기 바랍니다.
가족장 · 조문 사양
조문을 받지 않을 때. 이유를 덧붙이지 않아도 실례가 되지 않습니다.
訃 告 고 ○○○ 님 (향년 ○○세)께서 ○월 ○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. 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조용히 모시고자 하오니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합니다. 너그러이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. 상주 : 아들 ○○○
상황별 양식
상을 당한 분과 고인의 관계에 따라 부르는 말이 달라집니다. 해당하는 것을 고르시면 그에 맞춘 문구가 나옵니다.
적으실 때 알아두시면 좋은 것
- 訃 告 대신 [부고] 라고 써도 됩니다.
- 한자가 부담스러우면 한글로 적으셔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습니다.
- 유족은 배우자 → 아들·며느리 → 딸·사위 차례로 적습니다.
- 같은 관계가 이어지면 관계를 한 번만 씁니다. 「아들 홍성민 홍성호」처럼요.
- 연락처는 대표 한 사람만 적습니다.
- 여럿을 적으면 조문객이 누구에게 연락할지 망설입니다.
- 계좌번호는 문자에 직접 넣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.
- 문자는 다시 전달되기 쉽습니다. 부고장 주소를 보내고 그 안에 담아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.